하부장 맨 아래, 바닥과 맞닿는 걸레받이(토크킥) 부재만 따로 정리해드립니다. 재질과 높이, 설치 방식을 부재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상담 페이지로 이동하부장 전체는 아직 쓸 만한데 맨 아래 부재만 유독 낡아 보이는 경우, 이 부위만 따로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걸레받이는 바닥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부재라 물걸레질과 청소기 헤드에 직접 부딪히는 부위입니다. 그러다 보니 하부장 도어나 상판은 멀쩡한데 걸레받이만 표면이 변색되거나 갈라지고, 고정이 헐거워져 살짝 들뜬 채로 남아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오래된 주방일수록 바닥과 맞닿는 라인이 낡아 보이는 것만으로 주방 전체가 지저분해 보이는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하부장 골조나 도어는 그대로 두고 걸레받이 부재만 새로 바꾸고 싶다는 문의가 많습니다.
걸레받이가 정확히 어떤 부재이고 어떤 옵션이 있는지, 하부장 골조나 도어 이야기는 빼고 이 부재 자체만 정리했습니다.
바닥과 맞닿는 부위 상태를 보여드리는 현장 사진입니다.
시공 전 현장 사진
바닥과 맞닿는 걸레받이 부재를 교체한 두 현장의 시공 전후 비교입니다.




기존 부재 분리부터 라인 마감까지 5단계로 진행되며, 설치 방식에 따라 소요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바닥 높이 차와 기존 설치 방식을 확인합니다.
클립이나 접착 부위를 확인해 기존 걸레받이를 걷어냅니다.
바닥과 맞닿는 면의 이물질과 오염을 제거합니다.
선택한 재질과 높이에 맞춰 걸레받이를 고정합니다.
바닥재와 맞닿는 틈을 실리콘이나 몰딩으로 정리합니다.
바닥과 맞닿는 부위 사진을 남겨주시면 재질과 설치 방식을 확인해 안내해드립니다.